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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추억

  작성자 : 최영주      작성일 : 16-05-06 17:19      조회 : 399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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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충남 천안에 살고 있는 최영주(51세, 남)라고 합니다.
1978~1980년, 저는 서울 혜화동에 있는 동성중학교에 다녔습니다. 그때 미술을 가르치던 오숙희 선생님이 생각납니다. 당시 소설가 오영수님의 따님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. 그 이전 이후 선생님의 가정사에 관한 사연들을 접하니 가슴이 뭉클합니다. 오숙희 선생님 근황이 궁금합니다.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. 010 9140 66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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